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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이돔, 쉘터와 돔텐트의 절묘한 조화

    홀라인 2020.09.15 19:02:19 조회수 1,131
    첨부파일 main.jpg

    

    지난 7월 국내 공식 런칭한 TFS TENT는 많은 캠퍼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준비한 수량이 모두 품절되어 감사한 마음이 크지만, 원하시는 분들에게 보내드리지 못한 부분에 아쉬움이 많습니다.

    여전히 재입고 문의가 많은 요즘, 다시 만날 수 있는 날을 위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 만남을 기다리며 아쉬움을 달래고자

    가족캠퍼 바담님의 스카이돔 밀착 리뷰를 소개합니다.

     



     

    70D nylon ripstop both side silicon

    2,000mm / uv 

    실버코팅 

     

     

    2210D nylon oxford 5000mm

    30D nylon ripstop breathable & 15D nylon mesh 

     

    DAC featherlite pl pole

     

     

     

     

    "스카이돔은 쉘터 또는 돔으로 

    활용가능한 텐트입니다."


     

    :: 스카이돔 구성품 

     

     

    그라운드시트는 별도로 구입해야 합니다. 아무래도 크기가 있다보니 금액이 비싸도 깔맞춤을 위해 구입했습니다. 참고로 그라운드시트는 스카이돔 전체를 까는 구조입니다.

     

     

     

     

    제가 박스를 개봉하고 놀란 게 바로 가방과 본체 스킨의 색상이었습니다. 정말 매트하면서 고급스러운 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포인트로 버클, 지퍼 등도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지퍼 플러도 매우 크고 예쁘네요. 

    첫 피칭 시에는 설치 방법을 모르다 보니 스킨 보호를 위해 그라운드시트를 먼저 바닥에 펼칩니다. 그라운드시트마저도 곱다는... 

     

     

     

    정육각형의 기본 모양입니다. 개인적으로 지오데식 돔 스타일을 좋아합니다. 스카이돔도 지오데식 돔 스타일이 엿보이기는 합니다. 

     

     

     

    기본 구성은 설명서, 팩 다발, 폴대 가방, 이너텐트, 본체 스킨(플라이)입니다. DAC 팩입니다. 30cm짜리이며 12개 정도가 들어 있습니다. 팩이 너무 고급 져서 아껴 써야겠어요. 

     

     

    폴대는 총 5개입니다. 길이가 다른데, 아쉬운 점은 길이가 다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별도 표시가 되었으면 하는 점입니다. 

     

     

     

     "스카이돔은 크기에 비해 

    설치가 정말 쉽습니다."

     

     

    :: 스카이돔 설치방법 

     

     

    스킨을 바닥에 펼칩니다. 앞과 뒤 2개의 문이 있는데, 이너를 연결할 때는 앞을 신경 써야 합니다. 홀잭이 있는 곳이 앞쪽입니다. 

     

     

     

    6620mm 폴대 하나를 측면에서 반대편으로 슬리브를 통과합니다. 슬리브 통과도 매우 수월해요. 힐레베르그의 아틀라스 넣을 때의 느낌입니다. 

    1,2,3번 순으로 결합하면 됩니다. 1,2번은 슬리브를 통과해야 하며 3번은 그냥 아일렛에 폴대를 넣은 다음 클립으로 스킨과 고정시키면 됩니다. 그리고 2번은 7700mm 긴 폴대 2개를 사용합니다. 

     

     

     

     

    사진 보이시죠. 저 혼자 설치하고 사진 찍고 했는데, 2번 첫 번째 폴대만 끼워도 이렇게 자립이 됩니다. 팩 하나 박은 것 없이... 나머지 폴대도 슬리브를 통과해야 하는데 혹시나 곡선에다가 높이 때문에 혼자 설치하기에 힘들지 않을까 싶었는데 괜한 걱정을 했네요.

    나머지 폴대 2개는 슬리브 통과 없이 클립으로 스킨을 고정시키면 끝... 매우 쉽죠. 445cm 짜리의 쉘터를 아주 쉽게 설치를 했습니다. 아틀라스보다 더 쉬웠던 것 같네요. 

     

     

     

    이제 안으로 들어가면 아늑한 쉘터의 느낌이 납니다. 바닥에 웨빙이 있는데.. 이 부분이 버클로 탈부착이 아니라서 너무 아쉽네요. 쉘터로 사용 시에는 분명 걸릴 것 같은데 말이죠. 

     

     

     

    그리고 스커트는 내부 스커트입니다. 모서리에는 그라운드시트와 이너를 결합하기 위한 버클이 있고요. 

     

     

     

     

    천장에는 동계캠핑 화목난로 위한 홀잭, 연통 구멍이 있습니다. 

     

     

     

    그라운드시트를 까는데 전 이너 쪽만 사용하기 위해 반 접어서 두 겹으로 사용했네요. 처음부터 이너 쪽만 그라운드시트가 나왔으면 좋지 않았을까 합니다.

     

     

     

    이너는 그냥 우리가 아는 방식입니다. 바닥에 버클 결합하고 나머지 부분은 고리에 걸어주면 끝~ 

     

     

     

    "스카이돔은 내부는

    정말 광활합니다." 

     

     

    :: 스카이돔 내부

     

     

    내부는 235*203cm 정도 크기를 가진 매트를 깔아봤습니다. 결론적으로 240*200cm 에어매트가 들어갈 듯합니다.

    옆 공간은 광활한 느낌을 줄 정도로 이너 쪽에는 이런 공간이 있는 게 편하더라고요. 이너에는 2개의 고리와 매시 주머니 2개가 있습니다. 

    쉘터 쪽에는 릴 구멍이 없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이중 지퍼에 양쪽 지퍼라서 그렇게 문제 되지는 않습니다. 

     

     

     

    이너는 앞뒤가 완전한 매쉬가 아니라 반 정도만 매쉬입니다. 스킨 질감도 좋고 색도 편안하고 만족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 지퍼가 열고 닫기에 스트레스가 없습니다.

     

     

     

    앞과 뒤 벤틸레이션이 문 바로 위에 있습니다. 문은 돌돌 말아서 위로 올리는 스타일인데 이게 벤틸레이션을 조금 막는 게 아닌가 싶네요.

     

     

     

    실버 코팅이 보이네요. 그리고 스킨 고정은 약간 특이한 방식입니다. 보통은 땅콩 스토퍼를 고리에 거는데... 위의 방식이 끈을 꽉 고정시킬 수 있어서 더 좋네요. 

     

     

     

    역시나 피칭한 날과 그 다음날도 비가 왔습니다. 스킨 상태는 매우 좋아요. 결로는 생각보다 많았는데 수영장 바로 옆, 계곡 바로 옆, 폭우 상황을 생각해 보면 나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물론 이너 쪽은 뽀송뽀송하고요.

     

     

     

    이너를 제외한 나머지 공간은 정말 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활용도가 좋습니다. 스노우피크 테이크롱체어는 정말 부피가 큰 의자인데 2개 넣어도 충분합니다. 생활하기에 너무 좋네요. 

     

     

     

    쉘터에 이너가 많은 공간을 차지하는 제품들을 몇 개 사용해 봤는데, 공간 활용도에서 최악이었습니다. 심지어 출입하는 것마저 불편해서 너무 안 좋았어요. 그리고 쉘터가 높이가 낮으면 정말 불편합니다. 가족캠에서 사실 아빠의 스트레스를 줄여야 가족들도 행복합니다. 

     

     

     

     

     

     

     

    스카이돔 전용 루프 출시 

     

     

    

     

    그리고 이번에 루프가 출시되었습니다. 색상 및 일체감 굿입니다. 텐트 스킨과 마찬가지로 실버코팅이 되어 있습니다.

    설치는 어렵지 않습니다. 입구, 출구 쪽 폴대는 고리로 걸고 나머지는 폴대에 스트랩으로 고정하는 방식입니다. 스카이돔 루프의 사용은 폭우시 신의 한수가 되었습니다. 

     

     

     

     

    간절기 때 난로를 넣을 공간이 되는가?

    가족캠으로 240cm의 침실 공간이 확보되는가?

    쉘터인데 높이가 170cm 이상 확보되는가?

    우리 가족을 보호할 수 있는 스킨과 폴대인가?

    이너텐트가 쉘터의 반만 차지하는가?

    설치와 해체가 쉬운가?

    예쁜가?

     


    YES!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는[TFS TENT]SKY DOME 은 내년 봄쯤 다시 만나볼 수 있어요!

    꽃피는 계절을 기다리듯 반가운 소식으로 우리 봄에 만나요 :) 

     

     

    스카이돔에 대한 애정이 담긴
    따뜻한 감동 리뷰 정말 감사합니다.
     

    [출처][TFS] 스카이돔, 쉘터와 돔 텐트의 절묘한 조화
    |작성자 바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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