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례지만 츄리닝 입고 출근해도 될까요?
편안함은 스웨트, 외출할 때의 인상은 워크팬츠. 첨스 더블니 팬츠(Double Knee Pants)는 집에서의 편안함을 밖으로 데리고 나오는 데일리 아웃팅웨어입니다.
편안함은 스웨트, 외출할 때의 인상은 워크팬츠. 첨스 더블니 팬츠(Double Knee Pants)는 집에서의 편안함을 밖으로 데리고 나오는 데일리 아웃팅웨어입니다.
무릎을 덧댄 더블니 패널과 큼직한 포켓, 여유 있는 와이드 실루엣. 허리는 밴딩과 끈으로 편하게 조절합니다.
안쪽은 부드러운 기모. 덧댐과 포켓은 기모 없는 원단을 써서, 겹치는 부분의 두께를 덜었습니다.
동네 카페에서 만나기로 한 날에도, 산책이 저녁 약속으로 이어진 날에도. 편한 바지를 포기하지 않고 나갈 방법은 있습니다.
H/Natural · Deep Ocean · Deep Ocean Crazy. 이번에 홀라인에 들어온 첨스 더블니 팬츠를 만나보세요.
표지의 스타일링은 AI로 연출한 이미지이며, 상품의 실제 실루엣과 색상은 이어지는 공식 사진을 참고해 주세요.





















